Hichem Benali SYSTASY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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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 사유 · 고른 작업

분야부터 고르지 않는다. 문제를 따라간다 · 그 둘레에 무언가를 지을 수 있을 때까지.

지금 짓고 있는 것 Sendable?

문제 시스템 증명 문제 → 시스템 → 증명

01 / 작업 지도

두 갈래 길. 짓는 방식은 하나.

경력의 경로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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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 고른 대상

세 개의 문. 모두 바깥으로 열린다.

살펴보고, 떠난다

03 / 하나의 작업 원칙

설명을 둘 이상 살려 둔다.

이른 확신은 비싸다. 대안을 붙들고 있다가, 증거가 하나씩 걷어 내게 한다.

나머지 다섯 원칙은 진열실에 있다 ↗

04 / 경계

보여 주는 것은 선택이다. 보여 주지 않는 것도 그렇다.

공개

  • 공개 저장소에서 고른 물증
  • 직접 움직여 볼 수 있는, 범위를 정한 표본
  • 재구성한 도해. 그렇다고 밝혀 둔 것
  • 각 대상이 무엇을 증명하는지에 대한 명시된 한계

비공개

  • 자격 증명과 실행 권한
  • 보안에 민감한 구조
  • 공개하지 않은 전략적 구현
  • 개인과 가족의 맥락

이곳의 모든 대상은 다섯 표지 가운데 하나를 달고 있다. 뜻은 적힌 그대로다.

공개된 물증
공개 저장소에서 고치지 않고 옮겼다. 각 판은 그것이 파일 전체인지 발췌인지 밝힌다.
표본
실제 논리를 범위로 자른 모형. 돌아가는 시스템이 아니다.
재구성
검증된 작업을 바탕으로 공개 표면을 위해 다시 그렸다.
작업 원칙
실무와 부딪히고도 살아남은 제약.
비공개
일부러 열린 틈 바깥에 두었다.